| 제목 | 제가 꽃길을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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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04-08 11:22:04 |
| 조회수 |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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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핀 길을 걸으니, 제가 꽃길을 걸어요.
흰 눈처럼 떨어지는 꽃잎을 밟으면서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되어 봅니다. 황홀합니다. 카페트도 아니고, 꽃길이라니? '누구나 이런 마음을 경험하는 봄이 자연이 주는 선물인가?' 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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