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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쑥차가 그리워서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4-10 23:46:35
조회수 466

봄에 캐어 놓은 쑥, 미나리 등이 없으니,
마시고 싶어 집니다.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캐어 놓은 것이 없어서 백화점 쑥차를 샀어요.
향기는 없고, 달짝지근하니, 텁텁한 맛이네요.
못 먹겠어요. 봄이 주는 선물인 쑥차나, 쑥버무리, 쑥떡을
올해는 많이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