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이가 없어서..
작성자 s77
등록일 2021-04-26 14:25:18
조회수 2,384
월요일부터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같이 일하는 교사 1,2가 있어요.

교사 2랑은 조금 부딪히고 대면대면 하는 사이예요. 교사 1이랑은 별로 부딪힌 것도 없는데 둘이 내 이야기를 뒤에서 한건지.

갑자기 월요일부터 아주 냉대하고 쌀쌀맞게 대하네요. 평소 교사1이 해주던 것들도 하나도 정돈이 안되어 있어서 아침에 출근하면

서 황당했어요.

솔직히 그건 제가 정돈해도 되는 문제라 괜찮은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저를 대하는 태도가 저번주랑 너무 달라서...

저도 저를 대하는 분위기가 너무 불쾌해서, 업무분담 안되 있는 거 오자마자 이야기 해버렸어요../ 자잘한 것들은 제가 조금

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저렇게 나오니 나도 해줄수가 없겠네요.

세삼 기분 나쁘고 황당하네요. 참 내.. 이런 기분 처음 느껴보네요.. 나를 앞으로 왕따시키려는지.. ㅎㅎ..

그렇게 하세요들.. ㅎㅎ..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