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작성자 예은이
등록일 2021-04-29 07:00:31
조회수 414
쑥~ 국 끓여 먹고
쑥~ 떡 해 먹고
쑥~ 부침개 해 먹고
쑥~ 차 끓여 먹고
20년 동안 약 한 번 안 친
우리 밭에서 캔 쑥~
올 봄에 보약으로 몸 충전하고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