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힘드네요.. |
|---|---|
| 작성자 | 화이팅 |
| 등록일 | 2021-04-29 22:40:05 |
| 조회수 | 734 |
|
5년 1개월만에 어린이집에 복직했는데 안그래도 살력이 뛰어나지도 않았지만 오래 쉬어서 감도 떨어져서 일을 너무 못해서 걱정이애요ㅜㅠ 결국 짤리는 상처를 받기 전에 먼저 선수를 쳤는데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라 출근하기 정말 싫네요ㅠㅠ 몸도 안좋고...ㅠㅠ 입사 3주차인데 진작부터 그곳에서 버티기 힘들겠다는 생각과 걱정에 오래 잘 즈다니고 싶은데 아무래도 제 능력 부족으로 힘들 것 같기도 해서 퇴사를 결심하고 다음달까지 다니고 퇴사하기로 결정지었습니다.. 제 기준과 능력으로는 거리가 조금 멀어서 힘들기도 했고 보조교사인데 청소만 하는 것도 허무하고 자괴감도 들고 자신감이 더 떨어져서 너무 다니기 싫어서 퇴사를 결심하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다니면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기도 한데 센스가 없어서 오래 같이 일하기 힘든 상황이라 이미 4월은 끝났고 퇴사할 때 사람 구할 시간을 한 달 줘야되는 거라서 한 달만 더 다니기로 했어요. 마음이 떠난 상태라 출근하기 싫고 정말 힘드네요ㅠㅠ 잘하는 부분이 부각되는 일을 찾자니 그런 일도 없는 것 같고 보육교사는 정말 하고 싶어서 복잡한 심정이네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