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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가 평범하게 지나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5-08 23:20:52
조회수 412

아이들이 카네이션 사는부담도 덜고자, 제가 사이트에서 최저가로, 예쁜 카네이션도 샀고, 아이들 더러 부담을 갖지 말라고 했어요. 맛있는 것을 사와서 놓고 가족이 먹으니, 오히려 그것이 더 즐겁네요. 부담을 주기 싫어요. 저도 겪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