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화 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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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그대로 그렇게 |
| 등록일 | 2021-05-08 23:50:15 |
| 조회수 | 1,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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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
부모님이 병원에 계시는데 엄마는 중환자실같은 집중치료실에 계셔 얼굴은 고사하고 목소리도 못들으니 너무 슬퍼요 아버지도 같은 병원에 계셔도 코로나로 엄마 병실에 갈 수도 없다고 해요 전화기를 아버지만 갖고 계시는데 겨우 아버지 목소리만 들었어요 지난 3월에 엄마와 통화하며 녹음해 놓았던것을 들으며 언제나 다시 엄마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까 한숨이 나와요 그나마 녹음된 엄마 아버지 목소리를 재생해 보며 슬픔이 가득차 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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