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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지
작성자 내사랑
등록일 2021-05-09 08:58:32
조회수 460
젊은시절 아버지께서는 근엄하셨다.
항상 올바른 말씀으로 자식을 교육하셨는데...
지금은 연로하시고 편찮으셔서 아이처럼 아무것도 맘대로
하시지 못하고 병원에 계신다.
아버지께서도 많이 답답해 하시고 마음 약한 말씀을 하셔서
뵙고 오는 날은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오늘도 또 아버지 뵈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