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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조교사가 선을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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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5-09 11:32:27
조회수 4,748
저희원 보조쌤은 선생님들보다 원에 오래있었고 원장의 신임도 받고 일도 잘해요
처음엔 이모든게 긍정적이였는데 겪다보니 선을 많이 넘는다 입니다
자기가 담임인줄 ~나이도 많지않아요
등하원 아이 맞는거, 사진찍는거. 수업내용.원에서 생활 다 참견. 지적. 수정요구 이래라 저래라
이건 이렇게,이건 내가할께 선생님 저거하세요. 내가 말할께.(제가 아 이거 **반 쌤한테 말해야겠다 .원장ㅈ님께말해야겠다..)하면
제가 하고올고게요 그러곤 슁~~제가 말하기도 전에 벌써 쌤들 다알고.. 이반저반 다니며 얘기한거죠
특히 원장님 앞에선 더 자기를 부각시켜요
내가 담임보다 이렇게 이만큼 잘한다.뭔일 있음 지가 다 하려하고..원장은 좋아하죠
보조가 잘하는거 같으니..
잘한다고 담임 하지 그러냐면.. 막 아니라면서 잘난척도 심하고..
자긴 정교사는 싫다네요. 그 심리는 뭔가요
지가 그렇게 잘하고 담임처럼 굴면 담임하지..
제가 실수하면 보면서 즐기는거같고 좋아하는게 보여요 보여!! 기분 나쁩니다
전에 있던 원에 보조쌤은.. 쌤들 수업내용이나 원생활에 어디 참견을 해요ㅜ
다 그렇지 않나요?

이쌤은 몇달 지내보니 어 ..진짜 선 너무 많이 넘는다 입니다
원장도 너무 신임을 하니 제 위치도, 뭣도 다 기분안좋은 요즘이네요
제가 여우같지못해 싫은소리 못하겠고 스트레스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