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꾸 떠오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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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못잊어 |
| 등록일 | 2021-05-15 17:27:05 |
| 조회수 | 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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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 기분 생각안하는 교사.
말을 함부로 말합니다. 말도 잘 끊고. 핀잔도 잘 주고 면박도 잘 주고.. 어제 제가 조심스럽게 선생님 말씀을 너무 제기분 안생각하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만 생각해줏고 말씀해주세요 하니.. 저에게 "왜 내가 선생님기분과 상황을 생각해야 해요?(어이없다는 말투 내가 왜그래야 하냐는..) 내기분과 내상황만 생각해요!(따지듯이 퉁명스럽게) 자주 문을 꽝 꽝 닫고 다니길래 일주일전에는 문 좀 살살 닫아주세요 아이들도 저도 놀래요 하니 그말도 기분나빠하더니 저랑 말 섞기가 싫어요!! 더이상 대화를 할 필요가 없었어요 자꾸 머릿속에 "왜 내가 선생님 기분만 생각하고 상황을 생각해야 해요?" 저보다 20살 어린 선생님.... 이런 성격이 선생님을 어찌 상대하실건가요? 다시 말로써 풀어보실건가요? 뭐라고 하면서 풀면 좋을까요?? 대화가 어려운 교사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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