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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 한편
작성자 봄님이
등록일 2021-05-19 00:06:50
조회수 354
오월

하늘이 좋아서
발길을 따라 걷는다
초록보리 자라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와
들길을 말없이 걸어간다.

오월- 용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