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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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람 |
| 등록일 | 2021-05-23 00:30:59 |
| 조회수 | 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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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두분이 모두 편찮으세요
너무 슬픕니다 제가 아버지를 많이 닮았는데 그 모습을 보니 30년 후에 제 모습 같기도 하고 더 잘해 드려야 되는데 화내시는 모습에 짜증이 나서 말도 하기 싫었습니다 내일은 전화라도 해 드려야겠어요 선생님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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