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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은 자가용 타고 다니고, 저는 자전거 타고 다녀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5-26 23:51:24
조회수 617

그런데, 돼지저금통 뜯어서 세는데 , 심부름 시켜서 갔다와보니, 그 많던 500원 짜리를 한주먹 쥐고 나갔어요. 벼룩의 간을 빼 먹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