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네이버 검색창에 " 부업이 하고 싶어요."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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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05-27 09:04:08 |
| 조회수 | 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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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이 한 분이 나타나서 사이트 소개해 주고 소개비 받아 챙겨 사라졌어요. 컴맹이 '구루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믿으면서, 초기 비용이 아까워서 시행착오와 매일 '다짐'하고 '도전'하고 그렇게 사이트 강의 들으면서 포스팅, CPA 등을 배워서 돈벌이를 해요. 익숙하니, 세월이 가니, 컴맹도 컴퓨터를 합니다. 평생이라는 말이 즐거워요. 도전이란, 늙은 사람에게도 희망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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