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퇴사후(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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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맑음 |
| 등록일 | 2021-06-05 19:51:51 |
| 조회수 |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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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언니는 교사경력 각1년씩 2년.교사들에게 함께 근무할거란 말도 없이 그렇게 시작 되었어요.3일째 되던 아침에 유희실에서 놀이를 하는데 갑자기 눈이 튕겨나올 만큼 크게 부라리며 소리를 뭐라고 지르는거여요. 교사들 모두 당황해서 쳐다보는데 저도 무슨일인가 했지요. 아이들도 놀래고~그래서 왜 그러냐 했더니 소리를 지르며 "얘기 좀 해~"라고 하네요. 입사 한지3일된 교사와 무슨 할말이 있을까요.? 거절 했어요~ "싫어 너랑 할말 없는데~"했지요. 원장이 저를 끌고 가더니 "언니랑 상대하지 말고 참아~! 저 언니 쌈닭이야 모른체 해~"라고 저를 진정 시키드라고요. 저는 상대할 생각을 전혀 안했죠. 경우 없는 사람과 무슨 대화를 .... 평가제가 코로나 때문에 9월에서 10 월에서 11월로 미뤄지고 지쳐가드라고요. 놀이중심으로 바뀐일지에 맞춰서 놀이를 하는게 힘들었어요. 12월에도 미뤄지고요. 그럼 다음 해로 갈것이고~3.4월경으로 가기 쉽죠. 그리고 보육교사1급 자격증은 원장하고 저만 있었고요. 원장딸은 3급이고요. 12월 말경에 교사 상담을 하며, 원장님왈 언니는 나이가 많아서 영원히 함께 가야 할것 같고 실업급여 해줄테니 받아들이 겠냐고 했어요.그리고 손을 꼬옥 잡드라고요. 흥쾌이 그러겠다고 받아 들였죠. 가족들 사이에서 무슨 꼴을 당할진 뻔 하겠지요. 12월부로 퇴사 할까요~?물었더니 그건 안돼고 2월까지 마므리 해달라고 했어요. 받아 들였죠. 2개월동안 갖은 언니의 만행이 시작 되었어요. 제성격이 많이 낙천적여요. 모두 긍정적인 편이죠. 그리고 그런 행동들에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어요.1세 10 명과 함께 하면 언제 하루가 간줄 모르고 아이들이 넘 예쁘고 사랑스럽죠. 전 사람좋아 하고 ~그런데 마지막 까지 추태를 부리는 원장과 그나물에 그밥 언니를 여기서 고발하고 최선을 다해서 알릴수 있을때 까지 알릴려고 합니다. 지나가면서 밟고 지나가거나 프린트나 인쇄를 하면 확인 하고 단속을 하기 시작 했어요. 초.중생들 왕따 시키는 그런 유치한 행동을 하는데 말문이 막히고 누구에게 말하기 조차 낯뜨거운짓을 했어요. 퇴사를 하루 앞둔날 원장이 일지랑 다 마므리 했느냐고 하기에 출력만 하면 된다고 했더니 지금 하라고 하기에 컴앞에 앉았는데 언니가 다정하게 의자를 바짝 붙여서 제 옆에 앉드라니요. 그러려니 하고 하던일을 하는데 볼펜을 굴리다가 떨어트렸는지 제 다리를 치드라고요. 그리고 빤히 쳐다보기에 , 저도 쳐다봤더니 왜 쳐다보냐고 하기에 기가 막혔지만 예뻐서 쳐다봤다고 했더니 고맙다네요. 50넘어서 애들보다 더 우스운 광경이죠. 교실로 들어가서 보조교사에게 방금상황을 얘기 했더니,원장의 언니가 들어와서 다 들린다고 조용히 하라네요. 그래서 애들 재워야 하니까 너나 조용히 하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고 2월마지막 까지 근무하고 퇴사를 했어요. 원장이 저에 대해서 물은 학부모들께는 퇴사 한다고전했고~소식을 들은 원아들은 다른 원으로 옮기더라고요. 힘들텐데 ... 그러시지 않아도 되는데 죄송하드라고요. 자리가 없어옮기지 못 하는 원아들은 대기에 올렸다고 들었어요.그리고 교사들을 모두 계약 만료로 퇴사 시켰어요. 저의 자리가 많이 차지했고 물가리가 필요 했던것 같아요. 지루한 글 읽어 주시느라 힘드셨죠. 지금 진행중 입니다. 끝날때 까지 알려서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시길요....즐거운 토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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