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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CTV
작성자 한숨
등록일 2021-06-05 23:32:55
조회수 922
CCTV 열람 법안 통과 후 열람 요청 학부모가 있어 확인하셨습니다.

당연히 학대는 없었고 웃으며 돌아가셨어요.

사과 한 마디 없이 원아는 계속 등원 시키고 있고요.....

학부모가 의심을 거뒀다는 부분은 다행이다 생각하지만 ...

잠시나마 저를 범죄자로 생각했다는 사실이 속상하더라고요..

저도 부모님께 아주 귀한 자식인데...

참....사과 한마디가 그리 어려운건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