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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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맑음 |
| 등록일 | 2021-06-07 23:55:51 |
| 조회수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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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 인지 참 더웠어요. 너무 잦은 모임으로 남편 화났어요. 코다리 찜에 곰탕이랑 완벽하게 저녁 준비 해놓고 나갔는데 ~퇴근한 딸에게 밥 솥누르라고 시켰건만 깜박 해서 ~밥 금방 될텐데~그걸 못 참고 밥을 편의점에서 사서 먹었다네요. 시위 한것 맞죠. 얼집 다닐때는 매일 늦어고 반찬 신경 안써도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하고 싶은데로 할거여요. 이젠 그럴 자격 충분 하거등요~즐거 웠다능요~^^
고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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