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맑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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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그대로 그렇게 |
| 등록일 | 2021-06-10 23:43:35 |
| 조회수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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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비오는 날도 그럭저럭 싫어하지 않았는데 연로하신 아버지와 생활하면서는 맑은 날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아침에 햇살이 비추면 베란다에서 햇살 받으며 밖을 내다 보세요 근데 흐리거나 비가 오면 아버지의 표정이 밝아 보이지 않아요 연로하신 분들은 날씨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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