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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 1세 고민
작성자 예신선샘미
등록일 2021-06-18 14:07:41
조회수 733
옛날에 근무하고 육아로 쉬다가 장미교육 받고 현장복귀.. 큰 애들만 보다가 만 1세 보는데 이거 진짜 장난아니네요

오늘도 얼집 바로 앞 바깥놀이 갔다가 들어오는데 한참이고 비타민으로 까까로 꼬시는것도 하루이틀이고..

위험한거 하지마라해도 대답만 네 하고 끝..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같은반 쓰는 샘한테도 미안하고 애들은 한명이 장난치니 따라서 또 장난 또 장난 또...또.....

아니야 병걸려서 손씻자 해도 아니야 밥먹자도 아니야 낮잠도 아니야

애들이 예쁜데 예뻐보이지도 않고 낮잠시간 끝나지 않았음 좋겠고 ㅠㅠㅠㅠㅠ

넘 힘들어서 한탄좀 했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