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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웃집
작성자 줌마
등록일 2021-06-20 11:09:40
조회수 401
얼마전 윗층에 신혼부부 이사와서 공사를 먼저 하고 온다고 그러더니 우리 애가 낮에 줌수업 하며 엄청 시끄러워 힘들었다고 하고 학교 선생님도 거기 무슨 총소리가 난다고 말까지 했다는거에요. 어제는 윗층서 스팸이랑 마스크 챙겨서 선물주고 가더라고요. 미안했다고 또 사람마음이 뭘 받았다고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