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웃으면서 말해야 통하는지 그냥 말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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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크리스마스 |
| 등록일 | 2021-06-24 23:18:24 |
| 조회수 | 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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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타인에게 반박의견을 말할 시
웃으면서 말하면 일단 들었으니 참고는 하겠지만.. 웃으면서 말한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 같아요 어렵게 웃으며 자기기분 살피며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아무 표정없이 말하면 더 기분나빠하지만 말한 상대는 우습게 안보는 것 같아요 행사가 있는 날ㅡㅡ연차를 냈다는 선생님. 원장님이 날짜를 바꿨으면 한다하니 행사랑 대체교사랑 뭔 상관이냐고.. 저도 어머니들께나 아이들이나 행사가 있는 날 담임선생님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웃으면서 하는 것이 나을까요? 무표정으로 하는 것이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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