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올해 들어 더 어렵게 느껴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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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멋진 보육교사 |
| 등록일 | 2021-07-01 01:14:32 |
| 조회수 | 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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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활동하는게 즐겁고 조금씩 성장하는 것에 보람이 느껴지지만. .
간혹 소통이 안되는 일방적인 학부모님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네요. 원하는 답변을 안드리면 제가 딴소리 한다고 하시고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 점을 얘기를 드리면 안좋은건 어린이집에서 배워서 그런다하시고. . 진짜 몸이 힘들때 까칠하신 어머님 말씀한마디가 가슴을 때리네요 그런 고민을 선배 선생님은 참 잘 들어주셔요. 제편에서 얘기해 주시는데 진짜 별거 아닌데도 힘나고 위로 되더라구요 얘기하다 스스로 마음이 풀리는 저를 보며 같은 동료 선생님의 조언, 이야기 나눔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 다들 어려움과 고충은 있으시겠죠? 힘내시고 우리아이들보며 으싸 으싸 해보자구요 저두 다른 선생님에게 위로와 힘을 드리는 교사가 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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