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사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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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숨 |
| 등록일 | 2021-07-01 08:17:42 |
| 조회수 | 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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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가까운 곳은 다 이력서를 넣어보고 면접도 보고 일했던 것 같아서
이제 이력서 쓸 곳 없네요 한결같이 가족이 운영하고 원장님이 이상하고 ,,,, 실망만 가득하네요.. 설자리가 없어서 다른 곳 지원 해 보려해도 하루에 왕복 2시간 이상 자신이 없어서 번잡한 도시로 가고 싶으네요 경기도니 도시 같은 시골이 싫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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