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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국
등록일 2021-07-03 12:46:26
조회수 356
옛날에 동네 아줌마들이 꽃을 좋아해서
이해가 안되더니...
지금은 제가 나이드니 꽃이 점점 좋아요 ㅎㅎ
보라색 수국보며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