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티비시청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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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시청자 |
| 등록일 | 2021-07-04 18:36:14 |
| 조회수 |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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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보고 있는데 유전무죄라고 여대생을 살인교사했던 돈많은 사모님 이야기 나오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유전무죄 이런 일이 실화였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아요. 어떻게 무기징역을 받고도 온갖 병이 있다는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생활하는 것도 모자라 외박 외출도 맘대로 하고 돌아댕기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법은 선량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프로 가끔 보는데 정말 역사속 몰랐던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언론에서 가짜뉴스로 덮어버린 사건사고들이 정말 많다는걸 다시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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