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느 정도까지만 |
|---|---|
| 작성자 | ㄷ |
| 등록일 | 2021-07-11 18:14:08 |
| 조회수 | 771 |
|
이번에 반증설도 있고 선생님 3분이 새로 오셨어요
한분은 50넘으신 경력도 많으신 쌤이고 그런데 이분이 이주만에 그만두셔요 이유가 보조선생님 때문요 우리원에서 보조쌤이 제일 오래계셨고 나이는 30후 일열심히 하고 애들도 예뻐하세요 헌데 저도 느낀거지만 너무 나서요 그러면 이렇게 자리날때 정교사를 하지 보조만 하신대요 선생님들 경력도 있고 나름의 방식이 있는데 자기방식을 너무 어필해요 새로온 쌤들한텐 더 너무 나서요 이렇게 저렇게하라고 처음온 분들은 솔직히 적응 안되서 웃으며 보조가 너무 열심히다 그냥 그러고 마는데 이분은 화가 좀 많이 나셨네요 더 있음 감정상할것 같다고 관두신대요 저도 솔직히 보조선생님이 이해가 안가요 자기가 담임이에요ㅜ이건 이렇게 해야지.그건 아냐.하지않아도 될 일도 막하니 원장님 앞에서 교사 입장이 난처할때가 많아요 다른선생님들도 이런생각들이 있는데 말 못하는건지 물어볼까요? 참 난감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