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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심한 것이 낫나봅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
등록일 2021-07-12 22:27:59
조회수 760
쉬운 일만 할려는 연장반선생님.
연장반이 처음이라는데 그래서 모르는걸까요?
원장님의 배려로 애들 두명 맡았다가

제가 행사일로 남은 애들 두명 맡아달라하면 대답도 안합니다 왜 대답을 안하세요?못하세요?하니 자기는 세명까지 본다며.대화를 하다 감정적이 되고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나 다른 b교사.
대답안하고 표정이 안좋아도 그냥 애들 좀 맡아주세요~하고 지시조로 툭 맡기고 갑니다..
결국 연장반선생님 애넷 본다고 힘들다고 그만둔다 말하고 저와도 감정이 남아 불편하다고 했다네요
..아이들 더 맡긴 b교사에 대해서는 말도 안하고..
차라리..저도 왜그러냐 대화안나누고
애들 좀 맡아주세요~~하고 무심히 대할껄 그랬나봐요..자신의 감정 신경쓰고 살피니
저한테는 기분나쁘게 대하고
무심히 강하게 나간 b교사에게는 아무 말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