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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매미가 울고, 오늘 잠깐 울고 들어 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7-14 14:19:13
조회수 380

매미가 바쁜지, 잠깐 울다가 들어가요.
이제 '폭염과 더불어 매미가 등장하려나?' 봐요.
공원 나무 그늘이 제일 시원하지요.
그래도 돈을 벌어야하니, 선풍기라도 있는
곳이면, 다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