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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 콕~
작성자 맑음
등록일 2021-07-14 23:54:31
조회수 307
몰랐어요. 밖이 이렇게 더운줄...출근할때는 남편이 고마운줄 몰랐어요. 집콕하다 보니 남편이 있어 내가 집에서 종일 에어컨 켜고 집콕만 해도 걱정없다는 것에 고마움을 알게 되었네요. 직장을 다닐때는 서로 힘드니까 서로 바라기만 하고 냉랭함 였는데 지금은 밥도 정성껏 하게 되고~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가고 있어요~
더운 밤 시원하게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