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칭찬받은 집콕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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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띠리리 |
| 등록일 | 2021-07-30 22:53:51 |
| 조회수 | 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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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날..
예전 같으면.. 휴가철이라 마음도 들뜨고 기대감도 있었는데.. 저는 내일부터 8월 첫주를 집에서 집콕놀이만 하려구요.. 복지부에서 가정보육 강력권고 공문이 내려와서인지.. 30% 만 등원했어요. 다음주에도 그런 상황입니다 원장님도 암묵적으로 집에 노는 아이들을 위해 꼬망세에서 준비한 집콕놀이를 준비해서 주었더니.. 부모님들의 감사 칭찬이 마구마구 쏟아졌습니다.ㅎㅎㅎ 우리 교사도 집콕놀이감 받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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