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이없네
작성자 뭐길래
등록일 2021-08-12 09:31:14
조회수 439
지하철을 탔는데 빈 의자가 있어서 서두리지 않고 앉을려고 다가갔더니
어떤 아줌마가 절 밀치고 앉더라고요 그 순간 앉지 못한 것에 화가 난게 아니라 밀치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에 더 화가 났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