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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스
등록일 2021-08-22 09:25:38
조회수 249
금욜에 한참 고개 들고 팔올리고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할 때는 몰랐는데 집에오니 어깨가 쑤셔 파스 붙였어요. 이제는 20-30대가 아니라 몸이 금세 알아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