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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생
작성자 언니
등록일 2021-09-04 22:25:11
조회수 376
잘 삐지는 막내 친동생이 있는데 뭐가 삐졌는지 어제 생일이라고 10만원과 치킨 모바일 쿠폰을 보냈는데도 답도 없어요. 은근 서운하네요. 뭘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언니 고마워 하고 톡이나 보내주지 것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