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65일 안고 오는 만2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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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코코~~ |
| 등록일 | 2021-09-06 17:43:44 |
| 조회수 |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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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반을 하면서 아이들도 이쁘지만 앉아서 생활하고 많이 안고 손잡고 다니다 보며 허리와 손목..~~ 그리고 팔이 아픕니다.
아이들이 예뻐서 오래 하고 싶지만 몸이 아프다 보면 참 안아주는 것도 자제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2주 전부터 허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아이들을 안을 수는 있지만 내릴때 허리에 무리가 오기도 하네요. 몇 엄마들은 제가 허리가 아프고 손목이 아프다는걸 인지 해서 그런지 안아서 넘기지는 않으세요.. 어린이집 앞에서 걸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지요.. 그러나 문제는 만2세 아이입니다. 애정결핍으로 인해 정서불안이 약간 있는 친구입니다. 안고 달래다 보니 나만 봐라봐 라고 하는 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둘째임신했지만 아침 등원마다 우는 아이 안고 교사에게 전달합니다. 옆반선생님도 저도 허리가 손목이 아프다 보니 어머니 내려주세요..~~ 말이 나오네요. 만2세고 곧 유치원 가는데 걸어올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원장님.... 아이가 안고 왔는데 교사가 안안아주면 엄마가 기분나빠한다면서 안아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현관에서 안아서 내렸더니 엄마 없을때 내려야지 왜 엄마보는데에 서 내리냐며 뭐라고 하시네요. 아이를 안고 교실까지 왔습니다. 몇주뒤에 다시 아이 등원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데 허리가 무리가 가요..~~ 원장님... 했더니 하시는 말이 왜 애를 교실까지 안고 오냐고 또 뭐라고 하시네요...ㅠ.ㅠ 교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래도 저래도 그때그때 뭐라고 하시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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