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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수했을 때 말 안하는 아이
작성자 라디
등록일 2021-09-08 09:11:38
조회수 457
본인이 잘 못했다고 생각하거나 소변 실수를 하면 아예 말을 안하는 아이가 있어요..
꼭 하원할 때 실수를 해서 집 가기 전에 화장실에 가도록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량선생님께 말안하고 그대로 내린 일이 두세번정도 있었어요..
담임이 아니면 다른 선생님들한테 말하기가 부끄럽다고 했대요
어머니한테도 괜히 죄송스럽고, 아이도 찝찝하고..
창피해서 그럴 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ㅠ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