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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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시청자 |
| 등록일 | 2021-09-08 22:46:29 |
| 조회수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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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프로 보는데 장항준 감독 넘 재밌네요. 꼬꼬무에서도 매력이 많더니 유퀴즈에 나와서 또 웃음을 주고 가요. 어릴때는 자기 이름도 못쓰고 수도 잘 몰랐다는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잘 커서 영화감독까지 됐어요. 못하는게 많아 풀이 죽어있던 그에게 아버지가 등을 두드리며 괜찮아 아빠도 공부를 못했어.그렇지만 사장이 됐잖아 하는 말에 장항준 감독은 용기가 생겼다고 합니다. 저도 제 자녀에게 못한다고만 하지 말고 용기를 북돋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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