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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날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1-09-12 11:04:35
조회수 333
저는 정신없이 자고 있는 틈에 엄마가 오늘이 장날이라고 시장을 다녀오셨어요 곧 추석이라 그런지 새벽부터 할머니분들께서 많이 나오셨다 하셨네요.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