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러운 마음! |
|---|---|
|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09-22 01:03:57 |
| 조회수 | 466 |
|
갖은 고생 다하면서 살았는데, 시집에서, 남편이 그것을 모르고 밖으로 나돌아요. 참 나이가 잔뜩 들었는데도, 그러네요. 허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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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러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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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09-22 01:03:57 |
| 조회수 | 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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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고생 다하면서 살았는데, 시집에서, 남편이 그것을 모르고 밖으로 나돌아요. 참 나이가 잔뜩 들었는데도, 그러네요. 허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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