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부부사이라도, 각방을 쓰고, 문을 닫아걸고 자니, 한심하네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9-25 23:36:25
조회수 1,099

시집식구들이 그렇게 시키고 남편에게도
여자가 있으니, 같이 살아도, 이승과 저승 같아요.
결혼할 때, 다 내가 해 갖고 갔더니,
빈 몸으로, 이제 늙으니, 주위헤서 더 달라 붙고
겁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