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보조교사 고민
작성자 새쌱
등록일 2021-09-27 01:11:07
조회수 774
4개월차 보조교사입니다.
제가 보는 시간에 꼭 학부모가 민감한 아이가 다치네요ㅠㅠㅠ그 아이만 더욱 집중해서 보는데도 불구하고 살짝만 부딪혀도 상처가 나니 담임선생님께 죄송해지네요ㅜㅜ순간의 1초로 하룻동안의 고생이 날아가는것같아 속상하고 출근 전날부터 심장이 떨리고 스트레스 받ㄴㅔ요ㅜㅜ어쩔 수 없는 부분인건가요? 제가 더 노력을 해야겠죠? 이 부분만 빼면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아이들도 너무 예쁜데..
보조교사로 어린이집 일을 시작한거라 제가 능력이 없는건지 고민이 많아지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