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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용실
작성자 일상
등록일 2021-09-28 11:54:31
조회수 415
미용실 다녀왔어요. 내 스타일이 딱히 있는게 아니라 그냥 좀 짧게 컷트해주세요. 하니 금방 자르네요. 머리를 흔드니 가벼워서 좋은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