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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교
작성자 아들맘
등록일 2021-09-28 11:58:05
조회수 296
쉬고 있으니 학교가는 아들이 아침에 하는 말 엄마 부럽다. 하는거 있죠. 온라인과 병행이라 교차로 학교다니는 것도 어려운가봐요. 코로나로 애들이 학교를 자주 안가니 더 가고 싶어야 되는데 더 가기 싫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