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런경우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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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땡땡이 |
| 등록일 | 2021-09-28 19:56:07 |
| 조회수 | 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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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육교사 12년차입니다
한어린이집에서 9년 근무하고 있고 주임교사5년차입니다~~ 근무한지 얼마안된 신입교사께서 저한테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원장님께 어린이집 행사계획을 말씀드려 원장님이 오케이 하셨다고 회의시간에 이야기하네요~~ 전부터 이런 일들이 한두번씩 있어서 젊은교사가 열심히 하는 걸로 좋게만 생각했는데 오늘은 왠지 주임인 저를 무시하는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이런경우에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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