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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식
작성자 눈누난나
등록일 2021-10-09 13:39:03
조회수 256
장볼 때 오징어 9,900원에 두마리 하길래 사다가 오늘 요리하는데 껍질 벗길 때 너무 힘들었어요. 하다가 그만 벗기고 걍 요리 할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어요. 샀던걸 후회하며 꾸역꾸역 오징어 덮밥 먹자고 요리해놨더니 식구들이 다들 고개를 흔들어 싫다해서 저혼자 다 먹느라 과식했더니 배가 너무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