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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린 보육일지를 쓰다가
작성자 단풍
등록일 2021-10-24 12:44:58
조회수 2,645
교육일지를 쓰면서 일기처럼 매일 쓰는 것을 놓치면
일지가 귀찮은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일기는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상황으로 반성하며
내면의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힘을 갖고 있듯이 일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 밀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오늘도 다짐하게 되네요.

우리반의 한달 교육계획안으로 아이들의 번화되는 놀이와 비교하게 되는데..
아이들 중심의 놀이과정을 발견하지 못할 때는
이달의 주제와 관련된 환경안에서 아이들의 놀이가 자유롭게 무르익는 것을 발견하게되지요.

계획이 전혀 없으면 아이들의 놀이전개가 너무도 짤막하고 연장이 되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게되요
그래서 항상 꼬망세 일지에서 많은 도움을 얻게되네요...
일지에서 연관되는 자료들도 도움되고
멀티자료도 많도.. 아이들의 놀이를 확장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자료가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아니면 매일 멘땅에 헤딩하는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고망세 자료 보물창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