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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고 컴퓨터 의 오해
작성자 초코
등록일 2021-10-24 23:51:04
조회수 384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중고 컴퓨터 본체만 구입했는데 컴에 대해 잘 몰라서 7년된 중고 4십5만원에 구입했어요. 중고를 너무 비싸게 샀다고 들 하네요. 그런데 사회복지사 기말고사가 있던날 고장이 났어요. 큰이났다 싶어서 전화 했더니 본체를 쳐서 나갔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드라고요. 본체를 건드려서 컴이 나가면 무슨 유리본체도 아니고~ 그래서 고치고 물었죠. 첨보는 상품인데 어디 제품이냐고 물었더니 조립이라고 하네요. 좋은 것만 골라서 조립해서 ..... 오해 였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한달 조금 지났는데 출장비 만원 받네요. 서로 힘든 시기라서 암말 안하고 지불 했습니다. 이럴바엔 새컴퓨터를 구입 할 걸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