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제 한계가 와요..ㅠ |
|---|---|
| 작성자 | ^^ |
| 등록일 | 2021-10-28 20:11:32 |
| 조회수 | 888 |
|
저희 원 원장님은 많이 호들갑스럽고 같은말을 계속하시며 원에 계시는 동안은 말을 쉬지않고 하십니다..아이들과 상호작용하며 잘놀이하고 있을때도 원장님만 교실에 들어오시면 난리가 납니다..(만1세)아이들이 놀이하던걸 도와주신다며 다 치우고 정리하시니 애들은 다 어느순간 제 옆에 와있고..말랑카우같은 단 간식도 막주시고..ㅠ
오늘은..어제 쉬를 실수한 영아가 있었는데 오늘 계속 쫒아다니시며 쉬하라고 열번넘게말하시니 아이가 나중엔 울고..ㅠ 제가 실수잘안하는아이고 쉬도 자주하는 아이가 아니니 제가 알아서하겠다는데도 낮잠때 기저귀채우라고 또 반복해서 말하십니다..(저는 초임도 아니고 영아반 5년차 교사입니다) 원장님의 성격이려니 생각하고 이해하며 지냈는데 이제 한계가 오는듯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