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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정아버지!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11-03 00:30:12
조회수 419

벌써 오래 되었어요. 2000년도에 돌아가셨어요.
믿기지 않는데, 꿈속에서 간호원이 아버지의 본적을 말하고
돌아가셨대요. 믿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예전 어릴 때, 외가에서 살았는데,
그 외가의 본체에서 우렁찬 소리가 들립니다.
"사람은 모닥불처럼 활활 타오르듯 살다가,
재가 되어서 사라진다."고 어떤 남자분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해요.
참 '이승과 저승의 세계가 있는 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