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장의 노하우는 오랜 경험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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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11-12 23:56:04 |
| 조회수 | 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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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좀 제 각각이고, 집집마다 맛이 다르지요. 저는 대부분 제가 해 먹는 편이네요. 누가 해주면, 좋은 점도 있지만, 맛이 제 맛과 틀리네요. 김장을 해 주거나, 주는 지인들이 있는데, 너무 싱겁고, 소금을 넣지 않아서 만두를 해 먹어도, 맛이 안나요. 소금을 넣어도, 김치맛이 너무 싱거워서 있으니, 먹네요. 그런데, 해마다 주려고 하네요. 남편더러 가져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고맙지만, 너무 짜거나, 너무 싱거워서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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