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겨울밤이 깊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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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11-23 00:11:44 |
| 조회수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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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외가에서 어릴 때, 살았는데, 화롯불에 밤이나, 고구마, 감자를 할머니가 구워 주시던 생각이 어렴풋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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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겨울밤이 깊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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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1-11-23 00:11:44 |
| 조회수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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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외가에서 어릴 때, 살았는데, 화롯불에 밤이나, 고구마, 감자를 할머니가 구워 주시던 생각이 어렴풋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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